2009년 05월 13일
반쯤 여름날씨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부터 헥헥헥 거리고 에어컨을 켰다가 추워서 끄길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점심때 주변 식당들이 냉면개시라고 써 붙어 두었길래 당당히 들어가서 물냉! 외쳤다가 에어컨 + 얼음 육수 콤보에 덜덜덜 떨면서 나왔습니다ㅠㅠ 다들 여름 날 준비는 잘 하시고 계시는지요. 사무실에 어르신들은 이미 4월 말 부터 소, 돼지, 닭, 개, 오리를 먹으러 점심시간마다 음식기행을 하고 오더라는..-_- 12시에 나가서 4시에 들어오는게 말이 되냐!!(하고싶었던말;) 쓰고 보니 뻘글이네요 킁ㅠ
# by | 2009/05/13 13:01 | _Routine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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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도는 되어야 여름이지
30도에 한여름 날씨라고 징징대는 건 북쪽사람들 뿐이라는 말씀(히히)
부럽습니다. 전 졸업하고 1년이 지나고서야 경제활동을 임시직으로나마 시작하였는데...
역시 능력자는 다르군요. ㄷㄷㄷㄷㄷㄷ
이 더운날 예비군훈련까지 갔다 왔더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