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4일
뒤늦은 사천 선진리성 꽃놀이
4월초에 사천의 선진리성에 벚꽃구경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하동은 너무 차가 막힐 것 같아서 궁여지책으로 간 곳이였는데 축제기간과 딱 맞아 떨어지면서 볼거리가 상당히 많았다는 전설이.. 그리고 하늘이 너무 이뻐서 벚꽃들이 더욱 돋보인 날이였습니다. 


와룡문화제라고 딱 3일만 하는 축제기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좋은 구경을 했지만 정작 피곤해서 행사장 사진은 찍은게 없다는..
레어급인 커플사진입니다. 둘이서 찍은 사진은 얼마 없다는..(여자친구가 지우라면 지워야지요-_-;;)
다들 꽃놀이 다녀오셨습니까?!




열심히 셔터를 눌러대던 여자친구님.


여자친구가 만들고 있는 파우치입니다. 밖에서 찍으려고 들고 왔길래 저도 한 컷.

다들 꽃놀이 다녀오셨습니까?!
# by | 2009/04/14 00:01 | _Routine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하동 사천 전부 어디여(털썩)
사진 모자이크는 몹쓸 짓임
그냥 집앞 벛꽃만 구경했습니다^^;;
선진공원 바닷길을 걸으면 꽃비가 떨어지는데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꽃보다 두분의 모습이 더더더 화사하군요..
향기로운 인연으로 가꿔나가시길...
^^b
거워 보이시네요 : ) 부럽 ㅎㅎ
모자이크로 인해 미모를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풍기는 이미지가 그러하네요.
열심히 햄을 볶고 계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