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그 동안 못했던 포스팅이랑 사진들.

바로 뛰쳐나가서 "저기요~ 피자 안 주고가셨는데요" 이러니깐 "아~ 어쩐지 가방이 무겁더라" 라고 한 말씀을-_-
아무튼 다시 피자를 받아와서 먹고있는데, 또 울리는 띵동띵동~ 나가서 보니깐 아까 그 배달의 기수 분이셨습니다. "저기.. 죄송한데 오토바이 키를 놔두고 갔어요..." 그래서 살펴보니 현관문 앞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오토바이 열쇠..-_-
참.. 피자 먹기 힘든 하루 였습니다.




어제 구글한테 받은 택배입니다.
구글 목 배게랑 노트, 볼펜, 편지가 들어있었습니다. 이걸 왜 보냈나 싶었는데 편지를 보니 구글 Knol에 저자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얼마전에 Knol 컨텐츠 공모에 참여를 해서 받은거 같습니다.
이글루에 태그 꼬아서 에드센스 달았다고 계정정지 시킨것도 좀 풀어주세요..ㅠ 고 환율시대에 78달러까지 모았는데..ㅠ
# by | 2008/12/27 16:05 | _Routin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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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로 도배된 다이어리 잘 써야지(-,-b)
밖에서는 폰으로 메모하지만
직접 손으로 쓰는 감각을 무시하면 안 됨(~)
다이어리는 한 번 밀리면 완벽주의니즘이 발동해서 밀린거 다 써야 풀리는 성격이라
그냥 포기하고 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