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못했던 포스팅이랑 사진들.

도미노피자를 인터넷으로 카드결제를 선택한 뒤 주문하고 룰루랄라 컴터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심 30분 내에 배달 못 와서 좀 싸게 먹어보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띵동띵동~♬ 콜라를 내려놓고, 가방에서 주섬주섬 카드리더기를 꺼내더군요. 결제를 하고 안녕히가세요~ 하고나서 보니 덩그러니 콜라만 남아있던..
바로 뛰쳐나가서 "저기요~ 피자 안 주고가셨는데요" 이러니깐 "아~ 어쩐지 가방이 무겁더라" 라고 한 말씀을-_-
아무튼 다시 피자를 받아와서 먹고있는데, 또 울리는 띵동띵동~ 나가서 보니깐 아까 그 배달의 기수 분이셨습니다. "저기.. 죄송한데 오토바이 키를 놔두고 갔어요..." 그래서 살펴보니 현관문 앞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오토바이 열쇠..-_-
참.. 피자 먹기 힘든 하루 였습니다.
학교 소모임 회장(..동기입니다-_-;;)의 단편영화가 단편영화 상영제에 상영되었다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일명 'Mad note' 쓰기만 하면 다 외워진다는 미친노트지요. 이번에 관련분야에 인턴으로 간다고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MSP 12월 워크샵에 갔다가 본 연주회. 포스코 로비에서 진행되었는데 나도 저런거 보고싶음..-_-a
그리고 얼마전에 다녀온 텐바이텐 점장님 결혼식. 전.. 신부측에 자리 없다고 신랑측에 가서 사진을 찍었드랬지요. 나중에 사진 나온거 신랑분께서 보면 얘는 누구냐 그러겠지요-_-a
어제 구글한테 받은 택배입니다.
구글 목 배게랑 노트, 볼펜, 편지가 들어있었습니다. 이걸 왜 보냈나 싶었는데 편지를 보니 구글 Knol에 저자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얼마전에 Knol 컨텐츠 공모에 참여를 해서 받은거 같습니다.
이글루에 태그 꼬아서 에드센스 달았다고 계정정지 시킨것도 좀 풀어주세요..ㅠ 고 환율시대에 78달러까지 모았는데..ㅠ

by Maxmedic | 2008/12/27 16:05 | _Routine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maxmedic.egloos.com/tb/21838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12/27 17:57
음 구글 깔끔하군(.,.,.,.)
롯데로 도배된 다이어리 잘 써야지(-,-b)
Commented by Maxmedic at 2008/12/28 22:14
롯데 다이어리,ㅋ 다이어리 따위..쓰지도 않는다는..ㅠ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12/28 22:32
쳇 그래도 글쓰는 습관을 만드는 게 좋음
밖에서는 폰으로 메모하지만
직접 손으로 쓰는 감각을 무시하면 안 됨(~)
Commented by Maxmedic at 2008/12/29 01:09
간단한 메모나 그냥 노트들고 다니면서 할 뿐...ㅠ
다이어리는 한 번 밀리면 완벽주의니즘이 발동해서 밀린거 다 써야 풀리는 성격이라
그냥 포기하고 산다는...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12/29 01:35
다 포기하지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