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드디어 제출!
지난 2주 동안 내내 잡고 있었던 ppt 드디어 제출하는 감격적인 순간입니다.
제출 할 시디를 다 굽자 톡~ 튀어나오는데 어찌나 경쾌하던지,ㅋ
이 놈 때문에 잠도 못자고 했던걸 생각하면 눈물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는...
솔직히 말하면 뭐.. 내용이 없는게 큰 단점이지요.
그렇게 기대하지는 않는데,
그래도..혹시나.. 콩고물이라도 안 떨어질라나요..ㅠ

# by | 2008/11/13 21:56 | _Routin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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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젠 제가 파포를...(그래봤자 대충 때우고 마는 성격입니다~))
세로로 세워져 있어서 큰 cd로 다시 구웠답니다,ㅠ
파포 바톤을 소년님에게 넘기는 건가요?ㅋ 화이팅입니다!
라는 jobs님의 명언이 떠오르는군.....-_-
PT만들 때 이 말을 항상 신경쓰면, 의외로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감사합니다 형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