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제 철 지난 디즈니 선풍기 초 간단 리뷰.
바야흐로 환절기가 도래하여,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코가 훌쩍거리는 시점.
선풍기를 다시 집어넣다가 여자친구가 사준 선풍기가 생각나서 살짝 리뷰아닌 리뷰.
이번 여름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으로 완전 쪄 죽을뻔 한 나를 살려준 녀석이다.
박스에서부터 디즈니의 선풍기라는게 느껴지지 않는가. 무려 정식 라이센스 상품이라고 한다.
5개월 동안 내 방에 출입을 안했더니 박스까지 다 있더라는.. 좌측 상단에 롯데 자이언츠 모자가;;
오늘로써 11연승 달성!
사용 설명서는 단 한 장이다. 사실 선풍기 사용 설명서를 보는 사람이 어딨겠냐만.
이건 완전 참~ 쉽죠 수준이다. 그치만 간략해도 있을 정보는 다 있다는 사실.
드디어 모습 공개. 전체적으로 파란색을 띄고 있으며 적절한 색의 조화로 극히 싸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대부분이 프라스틱 재질이지만 날개 망 부분은 안전을 고려하여 쇠로 만들었다.
디즈니 탁상용 선풍기 아니랄까봐 곳곳에 디즈니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라고 쓰고 찾아보니 의외로 여기랑 아래에 나올 버튼부 밖에 없다;;)
버튼부. 저렇게 미키모양의 버튼을 돌리면 작동하기 시작한다. 풍속은 사진에 나와있는데로 약풍과 강풍만 지원한다. 밑에 투명한 부분은 탈 부착이 가능하며, 조그마한 사무용품 넣기에 아주 적합하다.
좀.. 닦고 사진을 찍을 껄-_ -
크기 비교를 위해 주변에 있는 사물 아무거나 붙여서 찍었는데, 이건 뭐 엄청 거대하게 나와버렸다;
옆에 있는 우나즈킨이 조그마한 계란 크기와 비슷하다고 보고 크기를 상상하면 된다.
올 여름 무더위는 빠삐코와 요 놈이 책임져주었구나. 쌩유!
선풍기를 다시 집어넣다가 여자친구가 사준 선풍기가 생각나서 살짝 리뷰아닌 리뷰.
이번 여름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으로 완전 쪄 죽을뻔 한 나를 살려준 녀석이다.

5개월 동안 내 방에 출입을 안했더니 박스까지 다 있더라는.. 좌측 상단에 롯데 자이언츠 모자가;;
오늘로써 11연승 달성!

이건 완전 참~ 쉽죠 수준이다. 그치만 간략해도 있을 정보는 다 있다는 사실.

그리고 대부분이 프라스틱 재질이지만 날개 망 부분은 안전을 고려하여 쇠로 만들었다.

(라고 쓰고 찾아보니 의외로 여기랑 아래에 나올 버튼부 밖에 없다;;)

좀.. 닦고 사진을 찍을 껄-_ -

옆에 있는 우나즈킨이 조그마한 계란 크기와 비슷하다고 보고 크기를 상상하면 된다.
올 여름 무더위는 빠삐코와 요 놈이 책임져주었구나. 쌩유!
# by | 2008/09/02 22:27 | _Digital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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