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내 맘대로 디자인하는 시계
전 세계 산업 디자이너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작품들이 소개되는 yankodesign.
여기에 한국 산업 디자이너 분들도 많이 보인다.
지금 소개 하려는 시계도 역시 한국의 Bomi Kim 디자이너분의 작품.
Making your own clock 라는 작품이다.

처음에 이게 무슨 시계인가라고 생각했다. 난 못 디자인의 다른 제품인줄 알았다.
Hour과 Minute 이라고 적혀져 있지 않으면 시계인지도 몰랐다.

Hour과 Minute 이라고 적혀져 있지 않으면 시계인지도 몰랐다.

그러나 다음 사진을 보면서 대충 감이 들었다.
시침과 초침에 아무거나 꽂으라는 설명과 함께.
그러나 저게 어떤 모습일지 아직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시침과 초침에 아무거나 꽂으라는 설명과 함께.
그러나 저게 어떤 모습일지 아직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이 2개의 응용 사진을 보고서야 확실히 아이디어 제품이란걸 느꼈다.
일반적으로 나만의 시계라 함은, 시계 뒷 배경(시계판?)에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그림을 넣는게 전부이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이 제품은 시계의 제일 중요한 시침과 초침에 촛점을 두어
이 부분을 자기가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에서 출발 한 것이다.
생각좀 하고 살자...ㅠㅠ
일반적으로 나만의 시계라 함은, 시계 뒷 배경(시계판?)에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그림을 넣는게 전부이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이 제품은 시계의 제일 중요한 시침과 초침에 촛점을 두어
이 부분을 자기가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에서 출발 한 것이다.
생각좀 하고 살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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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30 14:17 | _Digit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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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함이란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듯 합니다..
^^:
산업디자인이라는 건 참 재밌는 분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