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콜라는 우유팩에 담지 않는다? 아니다!
일반적으로 콜라는 우유팩에 담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식품을 용기에 포장할 경우에는 내용물에 따라서 적합한 포장용기를 선택하게 됩니다. 콜라를 포장하려면 콜라의 특성에 맞는 포장재를 선택해야하는데 탄산가스를 많이 포함하고 있으므로 그 압력에 견딜 수 있는 용기를 선택해야합니다.흔히 유리병, PET, 캔 용기를 선택할 수 있지만 그것들 중에도 탄산음료 용기로서의 특성을 가지도록 제작된 것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를 든다면 소주병에다 콜라를 담아서 보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탄산가스의 압력에 의해서 깨지거나 폭팔하기 때문입니다. 또, 일반 생수병에 콜라를 담을 수 없습니다. 이유는 마찬가집니다. 캔도 아무 캔이나 담을 수 없습니다. 콜라의 탄산가스에 의해서 변형되거나 누설(누수 : 내용물이 새는 것)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캔 용기를 보면 탄산음료용과 주스용의 모양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지요.
우유팩은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를 포장할 수 있는 용기로 개발되어진 것이 아니고 우유나 주스 같은 음료를 포장하도록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포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콜라는 우유팩에 담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

그 이유는 식품을 용기에 포장할 경우에는 내용물에 따라서 적합한 포장용기를 선택하게 됩니다. 콜라를 포장하려면 콜라의 특성에 맞는 포장재를 선택해야하는데 탄산가스를 많이 포함하고 있으므로 그 압력에 견딜 수 있는 용기를 선택해야합니다.흔히 유리병, PET, 캔 용기를 선택할 수 있지만 그것들 중에도 탄산음료 용기로서의 특성을 가지도록 제작된 것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를 든다면 소주병에다 콜라를 담아서 보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탄산가스의 압력에 의해서 깨지거나 폭팔하기 때문입니다. 또, 일반 생수병에 콜라를 담을 수 없습니다. 이유는 마찬가집니다. 캔도 아무 캔이나 담을 수 없습니다. 콜라의 탄산가스에 의해서 변형되거나 누설(누수 : 내용물이 새는 것)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캔 용기를 보면 탄산음료용과 주스용의 모양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지요.
우유팩은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를 포장할 수 있는 용기로 개발되어진 것이 아니고 우유나 주스 같은 음료를 포장하도록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포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콜라는 우유팩에 담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

일본 맥도날드에서 판매중인 우유팩에 담긴 콜라.
이름하여 점보팩으로 불리우는.
패스트푸드점 답게 빨대도 꽂을 수 있게 해주는 센스.
거기다가 For your partner란 문구와 함께 양쪽으로 뚫려있다는 사실.
먹고싶으면 우유처럼 뒤로 접은 다음 부드럽게 당기라는 내용.
그리고 일반 우유랑 다르게 윗 부분으로도 개봉이 가능합니다.
아마 리필을 염두해두고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윗 부분이 개봉되면 먹기도, 들고 다니기도 불편하니,
클립까지 꽂으라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센스까지.

이름하여 점보팩으로 불리우는.
패스트푸드점 답게 빨대도 꽂을 수 있게 해주는 센스.
거기다가 For your partner란 문구와 함께 양쪽으로 뚫려있다는 사실.


아마 리필을 염두해두고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클립까지 꽂으라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센스까지.

클립을 꽂으면 처음의 우유팩 상태처럼 깔끔하게 고정.
밀봉되어서 팔리는게 아니다 보니 우유팩 형태로 제작이 가능한거 같습니다.
우유팩에 담긴 콜라를 보면 색다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용량은 우유팩 답게 1000ml 정도 된다고 합니다.
밀봉되어서 팔리는게 아니다 보니 우유팩 형태로 제작이 가능한거 같습니다.
우유팩에 담긴 콜라를 보면 색다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용량은 우유팩 답게 1000ml 정도 된다고 합니다.
# by | 2008/07/30 10:03 | _Marketin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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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음욕이라는 말. 확실히 이상하군요.
그나저나 음욕.. 어감이,ㅋ
코레일 명예기자 아니십니까,ㅋ 신칸센이랑 비교체험 뭐 이런걸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