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일본 어린이 맥주


2년전 쯤 일본 후쿠오카에서 최초 출시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어린이 맥주.
잔에 따르면 거품이 일며, 음료 색깔도 황금빛이다. 병모양도 어른들이 마시는 맥주와 거의 흡사하다.
최근에는 여러회사에서 출시되고 있는데, 고도모노 비루 (어린이 맥주)라고도 하고,
고도모노 노미모노 (어린이 음료)라고도 한다.
병제품이 히트하여, 이제는 캔까지 출시되고 있다고 한다.
물론 무알콜이고(당연한건가;;), 맛은 꼬마들이 좋아하는 쥬스맛이다.
게다가 어린이 전용 제품 답게 DHA까지 넣어 몸까지 챙겨주고 있다.
잔에 따르면 거품이 일며, 음료 색깔도 황금빛이다. 병모양도 어른들이 마시는 맥주와 거의 흡사하다.
최근에는 여러회사에서 출시되고 있는데, 고도모노 비루 (어린이 맥주)라고도 하고,
고도모노 노미모노 (어린이 음료)라고도 한다.
병제품이 히트하여, 이제는 캔까지 출시되고 있다고 한다.
물론 무알콜이고(당연한건가;;), 맛은 꼬마들이 좋아하는 쥬스맛이다.
게다가 어린이 전용 제품 답게 DHA까지 넣어 몸까지 챙겨주고 있다.
어른들이 맥주를 마시면, 아이들도 함께 건배를 하며,
기분을 낼 수 있는 최고의 가족화합 아이템이고,
술을 못 마시는 어른들이나 여자분들도 쉽게, 같이 어울릴수 있다.
이제는 어린이 소주 (사이다맛)나 어린이 와인 (포도쥬스맛)도
일본 편의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위 사진의 오사카 한 편의점에서 구입한 고도모노 노미모노이다.
이 어린이 맥주 기획자야말로 진정 소비자 관찰을 통한
customer insight발굴을 실천해내는 최고의 product planner가 아닐까.
# by | 2008/07/28 13:43 | _Marketin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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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포스터 틱하군요..;;
심지어 Corona 맥주랑 비슷한 라벨을 붙인 어린이 맥주도 있더라구요- _-;;;ㅋㅋ
심지어 개 맥주까지 등장한 걸 보고 기겁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