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카드지갑.

처음 클리앙에서 Hazzys 카드지갑 세일 한다길래 별 생각 없이 들어간게 화근.
싸길래 별 생각없이 여자친구꺼 까지 결제 쓱쓱해버리고 그후로 2주일.
이 사람들이 카드지갑에 들어갈 가죽 자르러 갔나.. - _-
홈페이지에 글 남긴지 4일 그후 4일 만에 카드지갑을 받아봄.
도합 14+4+4 = 22일 만에 받아 본 카드 지갑이다.
오늘이 여자친구랑 800일인데 그냥 샀던 지갑이 선물이 되버렸다. 좋아해야 하나?
카드지갑 외관.
개봉 장면.
카드지갑 실물
카드지갑 내부.
여자친구꺼랑 같이. (선물이라 비닐을 못 벗김;;)
22일간의 기다림의 결과. 사은품으로 데오드란트 주더이다.
잊지않겠다 Somethingls..- _ -
그치만 상담원들 생각을 하면 참 안쓰럽구낭. 고작 3명 밖에 없다니..

그나저나 카메라 화벨도 지 맘대로구나. 에효..
개봉기 같은거 올리는 것도 제품을 구매하길 원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하나의 컨텐츠가 되겠지? 시너지효과를 내는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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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medic | 2008/07/08 20:28 | _Routin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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