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7일
요즘 참 나른하네요. 봄인가 봅니다.
봄이라 그런지 밥먹고 난 뒤 잠이 쓰나미 밀려오듯이 밀려옵니다. 습관인건가;
게다가 늘 반복되는 업무들 덕분에 잠이 배로 옵니다. 그렇지만 이번주부터 기초노령연금 신청기간.
실수 했다간 낭패보기 쉽상이죠. 보건인력개발원에서 요청한 PPT만드는것 외에는 흥미있었던 일도 없었네요.
그저 이렇게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도 되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만들어서 할 생각은 추호도 없구요- _-;;
여자친구도 시험기간이라 안 만나다 보니, 집에가도 참 할 게없네요. 매일 12시 까지 야근하다가
모처럼 6시 칼퇴근 하고 집에 갔더니 뭘 해야 될지를 몰라서 다시 일했다는 면사무소 주사님이 막 떠오릅니다.
흠.. 퇴근하고 할 일을 고민해야겠군..
게다가 늘 반복되는 업무들 덕분에 잠이 배로 옵니다. 그렇지만 이번주부터 기초노령연금 신청기간.
실수 했다간 낭패보기 쉽상이죠. 보건인력개발원에서 요청한 PPT만드는것 외에는 흥미있었던 일도 없었네요.
그저 이렇게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도 되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만들어서 할 생각은 추호도 없구요- _-;;
여자친구도 시험기간이라 안 만나다 보니, 집에가도 참 할 게없네요. 매일 12시 까지 야근하다가
모처럼 6시 칼퇴근 하고 집에 갔더니 뭘 해야 될지를 몰라서 다시 일했다는 면사무소 주사님이 막 떠오릅니다.
흠.. 퇴근하고 할 일을 고민해야겠군..
# by | 2008/04/17 15:33 | _Routin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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